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7월 3일, 제2차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 맞춰 『달라질게요. 국민을 위한 전당대회』의 일환으로 김항술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주요당직자와 전당대회 대의원, 당원이 참여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김제 벽골제에서 진행했습니다.
▲ 전당대회 봉사활동
국내 최대 고대저수지인 벽골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며, “농도전북”이 새롭게 다가오는 미래발전 전략지로서 역할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북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모티브로 재설정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 전당대회 봉사활동
김항술 도당위원장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전북의 사위인 홍준표 당 대표가 당선되어 전북발전을 위해 자유한국당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전북도민의 신뢰를 되찾기 위해 오늘부터가 시발점임을 인지하고 매 순간 전북의 발전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항술 도당위원장과 조계철, 신재봉 당협위원장 및 허남주 전북도의원, 윤세자 여성위원장, 박상준 청년위원장을 비롯한 도당 주요당직자와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대의원 및 당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