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최근 국민의당이 ‘문준용씨 의혹 증거 조작 사건’을 이유미씨의 단독범행이라고 발표한 것에 대해 “콜레라균은 이씨가 만들었다고 하는데, 단독이든 합작이든 그 콜레라균을 국민의당 분무기로 뿌린 것 아닌가”라며 “뿌린 쪽이 어찌 보면 책임이 더 큰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날 노 원내대표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해 "(국민의당 진상조사 결과를 빗대 비유해) 이유미씨가 콜레라균을 단독으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그 콜레라균을 국민의당 분무기로 뿌린 것"이라며 "그러니까 뿌린 쪽이 어찌 보면 더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의당이 반성이나 사과나 이 대목이 잘 안 보이고 '이거는 저 사람이 단독으로 만든 거예요' 라는 얘기만 하고 있다"면서 "자동차 회사 같으면 전량 리콜이다. 리콜도 불량한 제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문준용씨 특혜채용 제보조작' 사건을 조사했던 김관영 국민의당 진상조사단장은 지난 3일 "증거 조작과 관련해 이유미씨의 단독범행으로 잠정결론 지었다"며 "안철수 전 대표나 박지원 전 대표가 이 사건에 관여 또는 인지했다고 볼 어떠한 증거나 진술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당 기획설을 일축했다.
이와 별도로 검찰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이유미씨를 긴급체포하고, 이준서 전 국민의당 최고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수사하는 등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