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대야동 주민과 기관이 합심해서 준비한 어린이 벼룩시장이 7월 1일 토요일, 연합공원에서 개최되었다.
지난해부터 마을 어린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해 온 행사는 문화자치마을 주민모임, 대야초 학부모회, 댓골 상인회, 신천연합병원, 작은자리 자활센터 등 마을 주민과 기관들이 협력해서 하는 공동체 행사라 더욱 특별하다.
이 날 행사에는 200여 명의 마을 어린이와 주민들이 참여해 토요일 오후를 즐겼다.
어린이들은 본인이 쓰던 중고 학용품, 장난감들을 가지고 나와 다른 친구와 교환하거나 저렴하게 판매하며 즐거워했다.
그 외에도 문화자치마을 주민모임에서 준비한 전래놀이 체험, 대학생 등 언니, 오빠들이 만들어 주는 풍선아트, 주최 측이 마련한 솜사탕, 팝콘 등의 간식거리 등을 즐기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거기에 추첨을 통해 댓골 상인회에서 준비한 학용품 선물도 받았다.
어린이들과 함께 나온 학부모들은 신천연합병원에서 준비한 혈압 및 당뇨 체크 등을 받으며, 아이들과 함께 마을에서 하는 행사에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행사를 주최한 마을주민과 기관들은 앞으로도 마을문화 및 공동체 형성을 통한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해 공원에서 정기적인 어린이 행사를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