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시흥시중앙도서관은 도서관을 방문하기 힘든 직장인과 대학생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7월 10일부터 정왕역사 내에 무인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운영한다.
스마트도서관은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책보다는 각자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일이 일상화 된 요즘, 시간을 내서 도서관을 찾는 일이 쉽지 않은 시민들의 번거로움과 시간적 제약을 해결해주기 위하여 지하철이 운행되는 시간이면 365일 연중무휴로 자유롭게 책을 빌려 볼 수 있는 무인 도서관이다.
지하철 4호선 정왕역사 내에 설치된 스마트도서관에는 신간도서 및 베스트셀러 400여 권이 탑재되어 있으며, 시흥시 도서관 대출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은 터치스크린으로 책 제목이나 저자 이름으로 도서를 검색하여 대출하고자 하는 책을 터치한 후 회원증을 인식하면 자판기처럼 책이 나오는 방식이며, 반납할 때는 책을 시스템에 인식시킨 후 투입구에 넣기만 하면 된다. 연체 시에는 해당 기간만큼 대출이 제한되며 스마트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다른 공공도서관에 반납할 수 없고, 스마트도서관에서만 반납할 수 있다.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시민의 독서 편의를 위하여 공공도서관 및 작은 도서관을 지속해서 확충하고 있으며, 시간적 제약으로 도서관 방문에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여러 가지 시책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