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가맹점에 대한 보복영업 등 갑질로 정우현 전 미스터 피자 회장이 구속된 가운데, 다른 피자업체도 가맹점에 대해 보복 갑질을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보도 영상을 보면 10여 평 남짓한 가맹점에 건장한 남성들이 경영지도를 명분으로 조폭처럼 들이닥쳐 매장점검을 하고 있다.
가맹점주 A씨는 “거의 조폭 영화를 보는 것 같았다”며“고등학교 1학년짜리 애도 있었는데 충격을 받아 한참 동안 말을 못할 정도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A씨는 또 “본사직원과 얘기해 본 결과 가맹점주협회 임원으로 활동해서 본사가 협회활동 중단을 압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A씨 등 협회 임원들은 일주일에 최대 2~3번 불시 점검을 받는 등 괴롭힘을 당하다가 모두 계약 해지됐다.
가맹점주들은 본사가 시중가 4만 원짜리 새우 제품을 7만 원에 공급하는 등 폭리를 취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