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시흥시(시장 김윤식)는 지난 4일 관내 건축사 50명과 함께 건축문화 발전 및 상생 협력을 위한 건축사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흥지역건축사회의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주택 건축을 위한 업무협약 공유, 경기건축문화제 개최, 법령 및 조례개정사항 공유 등을 논의했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민원처리 단축, 대형설계 공동수주, 행정처분, 농지전용협의 시 행정절차 단축 등을 시흥지역건축사회에서 건의하였으며, 시에서는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이충목 도시교통국장은 “불과 20년 전만 해도 20여 명 규모의 작은 단체였지만 시의 각종 개발사업의 확대로 인하여 현재는 60여 명 규모로 많은 건축사가 활동하고 있다.”면서,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시흥지역건축사회 김은철 회장은 “각종 제도개선 및 건축문화발전을 위해 수시로 시와 소통하여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했다.
시흥시 건축사 간담회는 전반기 정책 동향 공유 및 기타 건의사항을 논의하고, 하반기에는 각종 업무계획 공유 등을 하여 시흥시 건축문화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