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포천에는 호우경보가 발효가 내렸다.
현재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중·북부 지역에 집중호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호우 경보가 내려진 경기도 포천에는 지금까지 13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철원 임남 98.5mm 연천 신서가 89mm 부여는 57mm의 비가 내렸다.
앞으로 서울과 경기, 강원 지역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하면서 시간당 50mm 가 넘는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호우 특보도 확대되고 있다.
경기도 포천에는 여전히 호우경보가 동두천과 연천, 가평 등 경기 북부 6개 시군과 강원 북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경기 남부인 수원과 평택, 화성 그리고 충남 서해안과 전남 일부, 전북 김제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앞으로 그 밖의 중북부 내륙으로도 호우특보가 확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단시간에 집중된 비로 인해 호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