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국토교통부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취임에 맞춰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워크숍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성 강화, 새 정부 국정철학 및 정책 방향 공유, 국토교통산업의 일자리 강화 방안, 국정 현안과 연계한 실·국별 실천 방향을 주제로 이달 4차례 걸쳐 열린다.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성 강화는 그간 효율성 위주의 공공기관 개혁이 불합리한 관행을 야기했다는 인식이 출발점이다. 이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경제정책 방향과 공공부문 비정규직 개선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국정철학과 정책방향 공유에선 국민통합, 국민성장, 민생복지 등을 다룬다.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뜻한 주거복지, 교통서비스 강화 방안 등이 거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산업의 일자리 강화방안은 문재인 정부가 역점을 둔 일자리 창출과 연관이 깊다. 건설ㆍ운수산업 등 비정상적인 관행을 개선해 일자리를 늘리는 해결책에 머리를 맞댄다. 이 자리에선 국토부의 국정과제도 공유될 예정이다.
앞서 세 차례에 걸친 워크숍을 통해 공유된 국정철학은 실ㆍ국별로 현장방문과 연계된다. 직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참여형 소규모 워크숍도 추진된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 정부의 국정철학을 내재화해 조직 구성원들의 역량을 ‘살기 좋은 국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이라는 큰 비전에 결집하고 결집된 역량이 정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