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2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친 9일 발생한 경부고속도로 연쇄 추돌 사고의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경찰이 공개한 사고 버스의 블랙박스 화면을 보면 전용차로가 아닌 2차로로 달리던 버스가 차량 정체로 서행 중이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는 장면이 그대로 담겼다.
특히 사고 충격으로 멈춰 서있던 차량이 잇달아 크게 파손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버스 앞유리도 금이 갔고 승객들도 큰 충격을 받았다.
경찰은 일단 주변 cctv와 블랙박스 화면 등을 토대로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사고 버스는 하루 네 차례 정도 오산과 사당을 왕복하는 것으로 확인됐고, 버스 기사의 휴게 시간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등은 국토부나 자치단체에서 추가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