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는 10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를 향해 ”이성을 회복하기를 촉구한다. 담당 검사의 역할은 검사에 맡기고, 집권여당 대표의 역할만 하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추 대표가 ‘문준용씨 의욕제보 조작’ 파문과 관련, 5월 1일 박 전 대표와 이준서 전 최고위원 사이의 36초 통화를 언급하며 ”단독범행이 아니라는 것을 간접 시사한다“고 말한 데 대해 페이스북 글로 반박하며 이렇게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그러면서 ”검찰 수사가 진행되는 지금 사실을 왜곡하는 일은 집권여당 대표가 할 일이 아니다. 저와 우리 당에 대해 추 대표의 허무맹랑한 공격이 계속되는데, 집권여당의 대표인지 담당 검사인지 답변하라“고 맞받았다.
박 전 대표는 ”추 대표가 일찍 사법부를 떠난 것이 참으로 다행이다. 이런 편향으로 집권여당을 망가뜨리듯, 만약 사법부에 남았다면 사법부가 어떻게 되었을까 끔찍하다“고 비난했다.
그는 ”문준용 씨의 파슨스디자인스쿨 관계에 대해 어떠한 사전보고도 받지 않았고, 전화통화도 이 전 최고위원이 ‘바이버로 보내드린 게 있는데 확인해달라’고 하고 제가 ‘알았다’고 해서 통화를 마쳤다는 이준서 진술이 전부“라고 반박했다.
마지막으로 박 전 대표는 “추 대표는 검찰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듯이 이번에도 이 전 최고위원를 구속하라고 사법부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고 36초 통화가 추 대표의 추측과 예상과 다르더라도 국민의당과 박지원은 죽어도 좋다는 허위사실을 미필적 고의로 유포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