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시흥시는 지난 6일 대야동 다다커뮤니티센터에서 통장, 동 자율방재단, 동 주민센터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 제세동기 · 소화기 · 소화전 사용법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의 일환으로 지역의 안전분야 리더인 통장 및 자율방재단원을 재난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갖춘 인적자원으로 육성하고자 실시한 것이다.
‘안전신문고에 대한 홍보’를 시작으로 ‘심정지 환자 응급처치의 중요성 등 이론교육’, ‘심폐소생술 · 제세동기 체험교육’, ‘화재발생 대응 이론 교육’, ‘옥내소화전 · 소화기 체험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은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교육 참가자가 정확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교육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재난안전사고는 발견 즉시 초기 대응하는 것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길이다.”며, “지역 주민의 재난대처능력을 키우는 교육은 재난대응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흥시는 44만 시흥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시흥’을 만들기 위해 대야동 주민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17개 전 동을 순회하며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