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엔엑스씨와 네오플은 제주 청년 지원 프로젝트인 '네오-제주'에서 오는 19일까지 제주 지역의 청년 문화기획자들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는 올해 하반기에 진행할 문화 활동 아이디어를 가진 최대 6개 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선발된 팀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SNS 홍보가 지원된다. 제주 청년 대상 문화사업을 기획 중인 제주 청년들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모든 제주 청년들에게 열려있는 행사여야 하며 1년 이상 제주 거주 중인 만19세~34세 청년 3인 이상이 포함된 팀이어야 한다.
'네오-제주'는 제주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사업들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제주 미래 인재들의 기획력과 활동성을 성장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다. 2015년 8월 시작된 이래, 56회의 문화활동이 기획되고 진행됐으며 1630여 명의 제주 청년들이 참여해왔다.
지난 상반기 모집에는 제주의 청년문제를 고민해보는 제주청년문제해결마라톤캠프 '제주청년네트워크', 제주 청년들이 직접 만드는 영상제 '공드리', 제주 안과 밖에서 제주를 바라보는 시각을 담는 휴먼즈 오브 제주, '창작집단0', 제주대 출신 청년음악가 모임 현즈 컴퍼니 등 4개 팀이 신규 선발된 바 있다.
(주)엔엑스씨 이재교 브랜드홍보본부장은 "올해 상반기 새로운 청년 문화기획자들이 발굴되면서 더 다양한 청년활동들이 제주에서 추진될 수 있었다"며 "하반기 모집을 통해 보다 많은 청년들의 실험적인 생각들이 제주 청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활동으로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