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김부겸 행정자치부 장관은 12일 "지방사무 확대와 지방재정 확충 등 핵심과제가 포함된 지방분권 로드맵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전북 완주에 위치한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전국 시장과 군수, 구청장 4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2017 자치단체장 비전포럼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새 정부 국정과제인 지방분권 강화와 균형발전 방안에 대해 자치단체장들과 논의했다.
해당 지자체장들은 지역 우수사례를 직접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토론을 통해 지역발전에 대한 아이디어도 공유했다.
지자체장 비전포럼은 연수원이 지난 2007년부터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의 성공적인 경영 지원을 위해 개최하는 지방 선출직 대상 핵심 교육과정이다.
포럼에서는 윤종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지자체의 역할'을 주제로 개방형 혁신, 규제 완화, 창의 교육 등의 중요성을 설파해 참석자들로부터 공감을 끌어냈다.
또 자치단체장들은 스스로 이룬 지역발전 성공 사례를 직접 발표하기도 했다.
배진환 지방행정연수원장은 "자치단체장들이 새정부 지방분권 정책에 대한 이해와 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전포럼은 연수원이 2007년부터 전국 지자체장의 성공적 지역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해 온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