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정현백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은 11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를 예방하고 향후 정책 추진에 대한 국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정 장관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 지정 등을 약속한 만큼 위안부 문제의 공론화와 해결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주실 것이라 믿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첫 일정으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만났다고 들었다. 오랫동안 역사와 여성 문제 연구해온 만큼 피해자 관점에서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해 갈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정 장관의 역할에 기대를 표했다.
우 원내대표는 또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하고 활동 무대가 넓어졌지만 굉장히 과제가 많다. 출산과 결혼, 육아 부담으로 경력단절 손해를 감당하는 여성이 굉장히 많다"며 "대통령 직속 성평등위원회를 설치하고, 젠더폭력방지기본법을 제정하고, 돌봄제도 확대 등 새 정부의 양성평등 확대, 일-가정양립 과제 등 문재인 정부 과제의 성공 여부가 장관님 어깨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김 원내대표 예방 후 기자들과 만나 "추가경정예산(추경) 등 많이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또 아이돌봄 관련 예산을 신청해줘 굉장히 고맙다고 말씀드렸다"고 전했다.
이에 김 원내대표는 "여성가족부를 많이 도와주겠다"고 답했다고 정 장관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