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12일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씨 채용 제보조작 파문'과 관련해 "제보조작은 본인도충격이며 국민의당 대선 후보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안 전 후보는 오늘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 대선 후보로서 지지해준 국민과 당원, 동료 정치인, 그리고 심적 고통을 느꼈을 당사자에게 사과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당의 공식 사과 이후 16일이 지나서야 입장을 밝힌 것은 검찰 수사가 이미 시작된 만큼 사실 관계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고통스러운 마음으로 검찰 수사를 지켜봤다고 설명했습니다.
안 전 대표는 "이번 사태로 존폐 위기로까지 내몰린 국민의당도 혼신의 노력을 할 것이라 믿는다. 다당제를 실현해 주신 국민의 뜻을 준엄하게 받들어 새로운 정당으로 거듭나리라 믿는다"며 "실망과 분노는 저 안철수에게 쏟아내시고 힘겹게 만든 다당체제가 유지될 수 있도록 국민의당에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실 것을 호소드린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과정에서도 "국민의당을 3당 체제의 한 축으로 만들어주셨던 국민의 그 간절한 열망 잊지 않고 있다"며 "전 국민의당 구성원 모두가 다시 그 초심으로 돌아가서 정말 열심히 국민께서 바라는 그 일을 완수하는 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