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경기도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탄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8월 25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특별단속에 앞서 27개 기업체에 환경오염행위의 특별단속 공문을 발송하여 자체 점검 및 환경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2개 반 4명의 단속반과 명예환경감시원이 참여하는 민·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합동 감시 및 단속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강우 시를 틈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비밀 배출구를 통한 폐수 무단방류가 발생치 않도록, 최종 방류구 및 공장주변 우수로 등을 점검하고 최종방류수의 오염도 검사를 실시할 것이다.”라며, “위반사항 적발 시 홈페이지 및 언론에 공개하고 고의적 환경사범은 구속수사 등 강력한 대처를 하여 무단방류로 인한 환경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