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삼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방찬일)에서는 지난 12일(수) 독거·저소득 어르신 약 60여 명을 대상으로 “이열치열! 더위나기 특식”을 통해 건강하게 여름을 나기 위한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부천축산물공판장 부축사모를 통해 15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받아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보양식과 다과, 기념품을 나누어 드릴 수 있었다.
또한 한마음봉사단과 중1동 바르게살기 위원회 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음식 조리와 배식 봉사에 참여하였으며,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에게 일일이 덕담을 드리며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 하였다.
삼정종합사회복지관 방찬일 관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복지관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오늘 행사를 준비해 주신 농협부천축산물공판장 부축사모와 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어르신들이 영양 가득한 보양식을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매년 여름마다 우리를 위해 영양식을 대접해주는 부천축산물공판장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여름은 굉장이 무덥다고 하는데 복지관과 후원기관,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기력을 충전하여 건강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인사를 전했다.
매년 여름마다 어르신들에게 특식을 지원하는 농협부천축산물공판장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삼성종합사회복지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자=ㅓ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