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경남 창원시는 13일 시청 의회대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자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창원시 사회적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지원기관 등 28개 기업의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 방안과 현안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창원시의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시장의 원리로는 해결하기 힘든 문제를 사회구성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해 우리사회의 통합을 실현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 국∙내외적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힘든 사항이어서 참석자들이 발전방안을 모색하며 의견을 공유했다.
김응규 창원시 경제국장은 “최근 사회적경제기업의 관심과 지지가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기업중심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조화를 추구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의 우선구매와 판로확보 등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창원시에는 7개의 마을기업, 5개의 예비사회적기업, 31개의 사회적기업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