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유유제약은 겨드랑이·손의 땀을 막아주는 다한증치료제 '유니클린액'을 출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유니클린액은 바르는 다한증 치료제로, 땀샘에ㅁ 젤리 형태의 막인 겔 매트릭스를 형성해 땀 분비를 억제한다. 분비되지 않은 땀은 인체의 혈액으로 재흡수돼 소변으로 배출된다.
롤온 형태로 사용이 간편하다. 저녁에 땀이 나는 부위에 적당량을 바른 후 다음날 아침 물로 씻어 제거하면 된다. 땀이 멈출 때까지는 매일 밤 한번씩 사용하고 증상이 호전될 경우 1주일에 1~2회사용하면 된다.
유니클린액의 용량은 30ml로, 4개월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의사 처방전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유유제약 OTC마케팅팀 이재형 팀장은 “여름철 겨드랑이 땀으로 옷이 젖는 분, 손의 땀으로 악수를 못하는 분, 발의 땀으로 신발이 미끄러운 분들께 유니클린액을 권해드린다”며 “다한증 치료제 유니클린을 비롯해 제형별∙연령대별로 세분화한 벌레물림 치료제 시리즈, 무좀치료제 등 하절기 맞춤형 제품군을 통해 유유제약을 여름 상비약 대표제약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