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중대 발표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호날두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계정에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가장 좋아하는 레스토랑에서 사무적인 사안을 논의했다”며 “큰 뉴스를 발표할 것”이라고 적었다.
호날두는 최근 스페인 세무당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를 받자 스페인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호날두의 몸값을 감당할 수 있는 팀이 많지 않아 사실상 그의 이적 가능성은 희박했다. 특히 호날두의 몸값을 감당할 수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조제 모리뉴 감독이 “호날두 영입은 불가능하다”고 못 박으면서 그의 잔류 가능성은 더 커졌다.
호날두가 밝힌 '큰 뉴스'의 내용은 레알 마드리드 잔류 결정 소식일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한편에선 호날두가 연인 조지나의 임신 소식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하지만 이미 조지나는 임신 6개월 차인 것으로 대중에게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