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신안군에서는 바다, 해변 등 숨은 매력을 찾기 위해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7 신안 관광사진‧UCC공모전’은 디지털 사진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사진도 응모 가능하도록 하여 공모전 참여도를 높였다. 그 외 드론과 UCC 부문까지 추가, 1인 5점(UCC 1점)까지 다양한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주제는 5S 신안군의 숨은 매력 찾기!! 로 SECRET-신안군 숨은 명소, SEA-신안군의 아름다운 바다·해변·갯벌, SPORTS-신안군의 축제·레저스포츠·문화활동, SALT-신안군의 특산품, SUMMER-신안군 여름철 휴가사진 등이다.

시상은 디지털 부문 대상 1점 500만원, 금상 1점 300만원, 은상 2점 각 150만원, 동상 3점 각 70만원, 가작 5점 각 30만원, 입선 30점 각 10만원이다.

드론·스마트폰·UCC는 각 부문마다 1등 1점 100만원, 2등 1점 50만원, 3등 2점 각 30만원, 4등 2점 각 20만원, 5등 10점 각 10만원이다. 입상작 90점 선정에 총 시상금 2,81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017. 9. 1.(금) ~ 10. 31.(화) 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 할 수 있으며, 참가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신안군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신안군 홈페이지에 사진전 갤러리가 구축되어 입상작 사진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름 휴가철 관광지로 신안을 떠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신안 사진 공모전은 지방자체단체 중 최대 규모의 시상금을 자랑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