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경기 김포시 대곶면 석정리 재활용쓰레기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서 추산 7천65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
김포소방서는 18일 오전 4시3분께 김포시 대곶면 석정리의 한 재활용쓰레기 가공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포소방서 소방대원 88명 및 소방차 28대를 동원, 오전 8시21분께 화재를 완전 진화했다. 불은 재활용 쓰레기 3천여t과 지게차 1대를 포함한 기계를 모두 태웠다.
김포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폐기물처리업체 화재의 급증과 관련 5월부터 김포시 내 고물상 및 폐기물처리업체 201개소에 대해 소방특별조사 및 안전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