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무차별 폭행하고 트럭을 몰고 피해자를 향해 돌진하는 등 데이트 폭력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전날 새벽 서울 신당동에서 손 모 씨(22)가 길가에서 여자친구를 무차별 폭행했다고 보도했다.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손씨는 여자친구를 벽으로 밀어붙여 얼굴로 주먹을 휘두르며, 발로 얼굴을 걷어찼다.
손씨는 시민이 여자친구를 대피시키자, 트럭을 몰고 뒤쫓았다. 길가에 있던 펜스도 망가졌다.
당시 폭행을 목격한 한 시민은 "여성의 얼굴이 피투성이가 됐다"라고 말했다.
손 씨는 시민이 여자친구를 대피시키자, 트럭을 몰고 뒤쫓았다. 길가에 있던 펜스도 망가졌다.
그의 엽기 행각은 오토바이 운전자와의 추격전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손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에 해당하는 0.1635%로 나타났다.
경찰 조사 결과 손 씨는 여자친구와 1년 넘게 교제하면서 불화를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손 씨를 특수폭행과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가 끝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