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폭염이 이어지는 오늘도 정읍에서는 33일째 일인시위가 이어졌다. 정읍 소싸움 경기장 건립추진을 철회하라는 정읍시민들의 간절한 외침이다. 정의당 전북도당은 시민들의 외침에 동조한다. ‘지금 당장 소싸움 경기장 건립을 백지화하고 우권발매권’을 반납하라. 이유는 간명하다.
▲ 소싸움
동족간의 싸움이 싫은 소를 억지로 싸우게 하는 동물학대 논란 속에서,소싸움 도박사업 추진을 용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늘 7월19일 정의당 전북도당 당원 목소리 정읍 김생기는 소싸움 경기장 중단하라! 오늘 논평자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