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부산시는 21일 시청 회의실에서 내년도 정부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유관기관·단체 및 지역대학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테스크포스(TF)를 즉각 구성하고 구체적인 대책 마련에 돌입했다.
이날 첫 회의는 김기영 부산시 일자리경제본부장 주재로 지역대학 및 부산고용노동청, 부산중소기업청, 부산신용보증재단,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외부 전문가와 부산시 일자리창출과·경제기획과 등 관련 공무원이 참가한다.
이 회의에서는 정부 동향 보고 및 최저임금 인상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 분석을 비롯해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정부 건의안 마련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같은 ‘최저임금 전문가 TF팀 회의’는 지역 영세중소기업 및 중소상인의 어려움이 어느 정도 해소되고 정책의 안정화가 이뤄 질 때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 될 예정이다.
김기영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산지역 영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세부적인 실태조사를 우선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부차원의 지원대책을 마련해 줄 것과, 지난 5월 부산시가 발표한 소상공인 지원종합대책인 '부산 골목상권 스마일 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이들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