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나눔과 섬김의 자세로 헌신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한 으뜸 자원봉사자 5명(일반 3명, 청소년 2명)을 선정하고 시장표창 시상식을 가졌다. ‘자원봉사로 더 행복한 전주’를 만들기 위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시상은 1365포털사이트에 등록된 전주시의 18만여 자원봉사 중 4월부터 6월까지의 자원봉사 횟수, 봉사시간, 참여연수 등에 대한 서류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다.
▲ 자원봉사로 전주시를 빛낸 5명 천사 시상이번 수상자는 일반인 대상의 경우 한사랑이미용 봉사단의 김현숙씨(41세,여), 꽃밭정이노인복지관 we can 미소드림 봉사대 소속의 홍성화씨(76세,남), 인후3동 전주시새마을회 소속의 이공규씨(51세,남) 등 3명이며, 청소년 대상은 변지영(18세,여), 구현진(17세,여) 등 2명이다. 이와 관련,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의 참여와 관심을 향상시키고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묵묵히 자원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숨은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자증을 발급하고 있다. 자원봉사자증은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뒤 최근 3개월 동안 자원봉사 실적이 5회 또는 10시간 이상인 시민들에게 발급된다. 발급대상자의 경우 신분증과 증명사진 1장을 지참해 센터에 방문하면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 자원봉사로 전주시를 빛낸 5명 천사 시상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 황의옥 이사장은 “전주시의 자원봉사 등록인구가 매년 증가하고 있고, 올해 들어 18만여 자원봉사자를 넘어서고 있다”며“전주시가 ‘자원봉사로 선진화 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다양한 분야의 참여하고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품고 활동할 수 있도록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