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물가안정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
여수시는 지난 17일 이순신광장과 여문 문화의 거리, 흥국상가 등 상가 밀집 지역을 포함한 시 전역에서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물가안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고 국...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지난 20일 국회에서 통과된 정부조직접 개정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국무총리 산하 중앙행정조직을 '17부·5처·16청'에서 '18부·5처·17청'으로 개편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 공포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번 국무회의는 처음으로 국무위원 16명이 모두 새 정부가 임명한 장관들로 구성돼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공포되고 나면 국무위원 중 고용노동부 장관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 2개 자리가 남는다.
원칙상 이번 국무회의까지는 기존 국무위원이 참석해야 하지만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퇴임하고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도 불참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3일(그제) 조대엽 후보자의 낙마로 공석이 된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3선의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을 지명했고, 국무회의 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인선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