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완주 고산면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에 나섰다. 26일 완주군에 따르면 고산면은 지난 22일부터 내달까지 한 달여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상황관리 태세를 갖추고 있다. 피서객들이 주로 찾는 만경강변 남봉교, 오성교, 고산교를 비롯해 대아댐 주요 하천 등 총 7곳의 물놀이 안전관리 지역에서 1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표지판, 구명환, 부표 등 안전시설과 장비를 상시 점검하고 있다.
▲ 고산면-물놀이 근무또한 심폐소생술 등 전문교육을 받은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수난자 구조, 위험지역 통제 등 예방대응 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말에는 직원 자체 물놀이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주중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24시간 상황관리를 유지하고 있다. 최병수 고산면장은 “앞으로도 고산파출소, 119 안전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물놀이 안전관리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