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안성경찰서(서장 연명흠)에서는 2017년 7월 28일 금요일 오전 10시, 안성경찰서 산하 1개의 지역경찰관서를 신축 개소하였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성경찰서에는 중앙․공도지구대를 비롯하여 대덕․내리 파출소 등 10개의 지역경찰관서가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개소한 내리파출소는‘안성시 대덕면 676-1(대학6길 34)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할 구역은 내리를 중심으로 미양면과 죽리를 포함하여 면적 약 38.65㎢이고, 주민 11,407여명의 치안을 책임지게 된다.
내리파출소 신설 이유는 내리지역이 원룸과 상가 밀집지역으로 안성시 외국인의 약 25%가 이곳에 밀집하여 거주하고 특히, 5대 범죄 발생률이 안성시의 약 15%를 차지할 만큼 치안에 대한 주민 불안감이 크므로, 체감치안제고를 위해 주민의 요청에 부응하여 파출소를 신설한 것이다.
이날 신축 개소식 현장에는 안성경찰서장 및 협력단체장 등 경찰서 관계자 및 국회의원, 안성시장, 시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인사 등 70여명이 참석하였다.
연명흠 안성경찰서장은“내리파출소 신설로 인하여 지역주민과 유대를 강화하고 보강된 순찰차량과 경찰력으로 신속한 신고처리 등 양질의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