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곳곳에 국지성 호우를 쏟아 부었던 올해 장마는 30일 끝날 것으로 보이지만, 8월 본격적인 ‘태풍 시즌’이 찾아오면서 변덕스런 날씨는 계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30일 “장마전선이 북한으로 북상하며 서울과 경기, 강원 등 중북부 지방에 비를 뿌린 뒤 서서히 힘이 빠지면서 소멸될 것”이라고 밝혔다.
31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리지만, 이는 장마가 아니라 기압골의 영향이라는 게 기상청 설명이다. 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일주일 늦은 6월 29일 찾아온 ‘지각장마’로 끝나는 시점 역시 예년보다 5, 6일 가량 늦어지게 됐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1~23도, 최고기온 30~3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5~12mm)과 비슷하겠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1~2m로 일겠다.
31일 지역별 최저기온은 대전 25도, 세종 24도, 서산 24도, 청주 25도, 최고기온은 대전 29도, 세종 29도, 서산 29도, 청주 30도로 예상된다.
대전지역 기온은 8월 1일 25~33도, 2일 24~33도, 3일 24~33도, 4일 24~33도, 5일 24~33도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우리나라로 불어오는 동풍이 이례적으로 강한 세력을 보이고 있어 비구름 이동 예측이 쉽지 않다”면서 “태풍의 이동경로가 매우 유동적이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장마가 끝나면서 낮 최고기온이 크게 오르고 열대야가 나타날 수 있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