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73%로 나타났다. 특히 문 대통령이 직무수행을 ‘매우 잘한다’고 평가한 적극적 지지층은 51%로 여전히 절반을 넘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대표 안일원) 1일 공개한 7월말 정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는 △잘함 73%(매우 51%, 다소 22%) △잘못함 22%(다소 11%, 매우 11%)로 각
또한 여당 지지율은 상승한 반면 야당의 지지율은 하락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31일 발표한 7월 4주차 주간집계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대비 1.6%p 반등한 74.0%로 나타났다.
이념성향 보수층의 지지율도 42.9%에서 9.9%p 오른 52.8%로 50%대 초반을 회복했다. 지지율 상승은 초고소득 기업이나 개인에 한한 ‘핀셋증세’ 방침이 여론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0.1%p 내린 19.2%를 기록했다.
여당의 지지율은 소폭 상승했지만 야당은 소폭 하락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2.2%p 오른 52.6%로 집계됐다. 보수층의 지지율도 30.7%를 기록해 9주 만에 30% 선을 넘어섰다.
또한 60대 이상에서는 34.2%로 25.9%인 자유한국당을 제치고 일주일 만에 1위를 회복했다.
한국당은 지난주보다 0.6%p 하락한 15.4%를 기록했다. 전 충북도의원의 ‘레밍 발언’ 후폭풍으로 소폭 하락했으나 담뱃세, 유류세 인하 주장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국민의당은 전주대비 0.2%p 내려간 4.9%로 나타났다. 바른정당은 지지층의 이탈가속화로 지난주보다 1.4%p 하락한 5.9%로 조사됐고, 정의당은 지난주보다 0.3%p 하락한 6.4%를 기록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7월 27~31일 전국 성인남녀 1,143명(무선 85%, 유선 15%)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을 이용해 임의걸기(RDD)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2.9%p, 응답률은 2.9%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서치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