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부산시는 지난 연말 충렬대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개통 후 운영 중인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위반하는 차량에 대해 올 9월부터 본격 단속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일 밝혔다.
단속대상은 버스전용차로 위반차량이며, 고정형(안락동우체국 앞) 1대, 이동형(버스탑재) 43번 노선 3대, 144번 노선에 3대를 설치장비를 이용해 실시한다.
단속구간은 안락교차로∼원동IC입구까지이며, 24시간(00:00∼24:00)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중앙버스전용차로 실선구간을 주행할 때에는 즉시 단속되고 매일(토·일·공휴일 포함) 시험운영기간에는 단속계도장이 발송되고 본격단속이 시행되는 9월부터는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이 정착되면 버스 통행속도가 한층 빨라지게 될 것”이라며 “충렬대로의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이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부산시는 올해 4월 24일 04시부터 안락교차로에서 원동 IC까지 1.7km 구간에 버스정류장 7개소를 설치하고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개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