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부산시는 지난 연말 충렬대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개통 후 운영 중인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위반하는 차량에 대해 올 9월부터 본격 단속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일 밝혔다.
단속대상은 버스전용차로 위반차량이며, 고정형(안락동우체국 앞) 1대, 이동형(버스탑재) 43번 노선 3대, 144번 노선에 3대를 설치장비를 이용해 실시한다.
단속구간은 안락교차로∼원동IC입구까지이며, 24시간(00:00∼24:00)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중앙버스전용차로 실선구간을 주행할 때에는 즉시 단속되고 매일(토·일·공휴일 포함) 시험운영기간에는 단속계도장이 발송되고 본격단속이 시행되는 9월부터는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이 정착되면 버스 통행속도가 한층 빨라지게 될 것”이라며 “충렬대로의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이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부산시는 올해 4월 24일 04시부터 안락교차로에서 원동 IC까지 1.7km 구간에 버스정류장 7개소를 설치하고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개통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