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용인시는 범죄 우려가 많은 주택? 건물 외벽의 가스 배관에 오는 10일까지 범죄예방용 특수형광물질을 바르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특수형광물질은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접촉시 옷과 손 등에 묻으며 씻은 뒤에도 지워지지 않아 범죄 발생시 범인 검거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지역은 기흥구 구갈동과 동백동, 수지구 풍덕천1?2동과 죽전1동 7개 지역 내 주민동의를 받은 7백여 동으로 저층 다세대주택과 빌라? 원룸 등이 밀집한 지역이다.
해당 건물에는 특수형광물질 도포지역임을 알리는 경고표지판과 현수막도 설치된다.
시 관계자는 “형광물질의 범죄예방 효과가 좋으면 대상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