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수원박물관은 오는 26일 진행되는 ‘제6차 테마와 해설이 있는 문화유적 답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3월 시작된 ‘테마와 해설이 있는 문화유적 답사’는 수원과 수원 인근 역사 유적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둘러보는 우리 고장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이다. 10월까지 매월 넷째 토요일에 운영된다.
지난달 22일에는 ‘조선의 자부심, 실학과 남한산성’을 주제로 5차 답사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이자 조선 중기 산성축조의 모델인 남한산성과 조선 후기 실학의 성과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실학박물관을 둘러보며 조선 중후기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달 26일 진행되는 6차 답사의 주제는 ‘수원지역 성곽의 역사와 문화’다. 조선시대 군사·교통·지리적 거점이었던 오산 독산성, 화성 최초의 교육기관 남양향교, 축성시기가 다른 3중성으로 축조된 화성 당성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8일부터 선착순으로 35명을 모집하며 수원박물관 홈페이지(http://swmuseum.suwon.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성인 2만 원, 초·중·고 학생 1만 원이고 초등학생은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참가자 모두에게 점심식사와 생수를 제공하고 1일 단기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 준다.
문의: 031-228-4164, 수원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