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는 정부 추경과 4차 산업혁명 등과 관련한 새로운 일자리 발굴 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이재관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 본청과 공사·공단, 출연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일자리시책 추진상황 및 발굴 보고회'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비 35억원을 포함해 국·시비 매칭사업 103억원, 시 자체 일자리 사업 219억원 등 모두 47개 사업 322억원 규모의 일자리 발굴 사업이 보고됐다.
국 ·시비 매칭사업으로는 노인 일자리 확충, 장애인복지 일자리, 보육시설 확대 등으로 시는 정부 일자리정책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또 자체 일자리사업은 지방공무원 채용, 여성·장애인·아동시설 종사자 등 공공부문 48억원(일자리 372개), 4차산업혁명 관련 사업, 청년 일자리, 연구소기업 성장 지원 등 민간 부문 171억원(일자리 1514개) 등이다.
시는 이들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경우 총 3300여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관 시 행정부시장은 "새 정부에서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있음을 고려해 모든 사업에 고용
영향평가를 시행하고 부서 간 역할분담 등 협업을 통해 사업효과가 극대화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