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근로자에게 특별징수한 지방소득세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은 사업주를 상대로 ‘납부촉구 안내문’을 일제 발송해, 향후 형사고발 예정임을 통지했다.
8일 구는 지난 5년 동안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30만원 이상을 체납한 사업주 427명(2,570건, 794백만원)에게 납부촉구 및 정당한 사유의 소명을 촉구하는 ‘납부촉구 및 소명자료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통지된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거나 소명자료 제출이 없을 시, 100만원 이상의 체납법인 사업자부터 우선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송파구에 따르면 체납시세 중 지방소득세는 72억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35.4%를 차지하고 있다.
송파구 세무2과 이미경 팀장은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 한 후 세금을 납부해야 함에도 체납한 것은 근로자의 세금을 횡령한 것으로 범죄행위에 해당된다"며 "비양심 사업주들의 체납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강력한 징수활동에 나서 조세정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세기본법 제107조에서는 특별징수의무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징수한 세금을 납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법 제109조에서 그 법인의 대표자 대리인 등에게도 해당 조문의 벌금형을 과하도록 되어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