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통영시가 1983년 지방상수도공기업으로 전환한 이래 처음으로 2017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지방상수도 부분 90점 이상으로 “가”등급 평가를 받아 지방공기업 중 지난 한 해 가장 효율적으로 운영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기초자치단체 상수도 경영평가는 공기업 공통분야 및 4개 분야(리더십?전략/경영시스템/경영성과/정책준수) 26개 세부지표로 나뉘어 평가된다.
통영시는 그동안 고객에 대한 만족도조사와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했다. 또 시민에게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정수처리 및 수질관리, 노후관 교체, 유수율 제고사업을 추진해 지방공기업의 경제성과 공공복리 증진 여부 등 다방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항시 깨끗한 물을 공급함으로써 통영시민의 건강과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물 복지정책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그동안 급수제한으로 고통 받는 시민을 위해 2010년부터 사업비 1188억 원을 들여 노후 관 정비 및 원격감시체제를 구축하고 시내중심 간헐급수지역(명정동, 중앙동, 정량동, 북신동 등)을 상시급수지역으로 전환하는 등 물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일부 해제되지 않은 지역을 연내 말까지 상시급수로 전환시키기 위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