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7일 의정활동 성과 공유…김수종 시의원 박은심,임채윤동구의원 주민 소통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임정훈]김수종 울산시의원과 박은심, 임채운 동구의원이 주민들과 의정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세 의원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울산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1,337일간의 의정활동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
이달부터 지방세를 스마트폰의 은행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하고 납부까지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지방세 부과내역을 종이 대신 모바일로 보내는 ‘지방세 고지서 금융앱 송달 서비스’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내년 본격적으로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의 분실․훼손 등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금융권이 업무협약을 함으로써 추진되게 됐다.
납세자는 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등록면허세 면허분(1월), 자동차세(6·12월), 재산세(7·9월), 균등분 주민세(8월) 등 총 4종의 지방세를 은행 앱을 통해 간편하게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참여 은행은 농협·국민·기업·신한·하나·경남·부산·대구은행 등 8개다.
서비스 신청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본인이 사용하는 은행 앱에서 가능하다. 모바일 고지서는 신청일의 다음 달부터 받아 볼 수 있다.
시는 시범운영 기간인 올해 말까지는 종이와 모바일 고지서를 병행해 발송하고, 서비스를 신청하지 않는 납세자에게는 기존처럼 종이 고지서를 보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통해 지방세 부과내역을 확인하게 되면 이를 인지하지 못해 납부기한을 넘기는 사례가 많이 줄어들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