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학습멘토링 동아리 ‘씨앗’(광남고 정윤아 등 5명)이 제19회 전국 중·고생 자원봉사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국 중·고생 자원봉사대회는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푸르덴셜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고 교육부, 여성가족부, 행정자치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중·고생들을 발굴해 격려하고 있다.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학습멘토리 동아리 ‘씨앗’은 매월 2회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두 시간 동안 방과 후 아카데미 참여자들에게 영어, 수학, 한국사를 선택해 학습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청소년수련관 내 방과 후 아카데미에는 현재 중학교 1·2학년 40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영희 청소년수련관장은 “수상을 계기로 동아리가 더욱 성장해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참여자에게 자존감을 키워주며 꿈과 희망을 심어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9회 전국 중·고생 자원봉사대회 시상식은 오는 9월 12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