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카이스트 2026년도 졸업식 축사자로 나서 졸업생 격려
한국과학기술원(KAIST) 2026년도 학위수여식에서 가수 지드래곤이 축사자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그는 2024년 카이스트가 최신 과학기술과 K콘텐츠를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기계공학과 초빙 교수로 임명된 이후, 각종 행사와 연구 활동에 참여해 왔다.
이날 지드래...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화랑무공훈장이 63년 만에 주인 품에 안겼다.
안산시 상록구 일동(동장 김동완)은 지난 7일 6․25 참전유공자 故 양병옥 육군 병장의 유가족(자 양성태)에게 6․25 화랑무공훈장을 전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은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의 일환으로 ‘6․25전쟁 참전자에 대한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육군본부의 요청에 의해 마련됐다.
‘6․25전쟁 참전자에 대한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故 양병옥 육군병장의 무성화랑 무공훈장 결정(결정일 1954년 4월 2일) 사실을 알게 됐고, 그 서훈 기록에 의해 63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아버지를 대신해 훈장을 받은 양성태 씨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아버지가 정말 자랑스럽고, 뒤늦게라도 아버지에게 훈장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육군본부를 대신해 훈장을 수여한 김동완 일동장은 “지금이라도 명예로운 훈장을 유족에게 전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유공자분들의 노고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