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전라남도가 정부의 일자리 추경 확정에 따라 노노케어, 지역아동센터 봉사, 경륜 전수활동 등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의 단가를 인상하고 사업량도 확대하기로 했다.
10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사업은 당초 591억 원을 들여 2만6천932명에게 제공할 예정이었다.
이런 가운데 정부의 일자리 추경이 통과됨에 따라 지방비 등을 추가로 확보해 96억 원이 늘어난 688억 원을 들여 2천700명이 증가한 2만9천632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됐다.
공익활동비 단가도 당초 월 22만 원에서 27만 원으로 5만 원이 인상됐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공익활동형 노인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노인 일자리 수가 소요량을 조사하고, 보건복지부에 노인일자리 추가 사업량을 통보했으며, 시군별 추가 사업량 변경사항을 통보했다.
앞으로 정부 추경 확정에 따른 도비 추가 매칭비 19억여 원을 추경예산에 편성해 오는 12월까지 5개월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517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만5천400여 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