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북한이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의 해상발사 실험을 준비하는 징후가 포착됐다고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북한 전문 사이트 북한 전문 사이트 38노스가 지난 11일 밝혔다.
38노스는 지난 7일 북한 동부 신포 일대를 촬영한 상업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북한 잠수함의 SLBM 발사 실험을 위한 준비작업이 진행 중인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신포급 잠수함의 전방과 후방 갑판이 위장막 등으로 가려져 있지만 잠수함 발사관 주변의 움직임 등 활동을 은폐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SLBM인 '북극성 1형' 시험 발사 직전의 모습과 비슷한 것으로 곧 SLBM의 발사가 임박했음을 알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함게 김정은이 2주째 공식석상에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화성 14형 1차와 2차 발사때 잠행 했을때와 동일하며 북한 매체들도 발사직후 김정은 모습을 전했을때와는 다른 분위기다.
잠행 후 도발에 나설 것이란 우려와 함께 미국의 잇딴 군사적 위협에 공개 활동을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괌 포위사격을 위협한 다음 날 곧바로 북한은 유엔과 중국,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들을 평양으로 소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ICBM과 틀리게 SLBM은 사실상 추적이 어려워 임의의 장소에서 불시에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위협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북한은 지난달 SLBM 수중 사출 시험인 '콜드 런치'를 실시했고, 동해상에서 이례적인 잠수함 활동을 펼치는 등 추가 도발 준비 정황이 계속 포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