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밀양시는 8월부터 밀양청년 2000 채움 공제 시행에 따라 지난달 28일 밀양상공회의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밀양 청년 2000 채움 공제’는 청년 근로자의 장기근속과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기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밀양시에 주소를 둔 만 15세~34세 이하의 청년이 관내 소재 상시근로 5인 이상 중소(견)기업에 정규직 취업자로 ‘청년내일채움공제’ 가입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 만기 시 1200만 원으로 이에 1년을 더 근무한 청년근로자에게 밀양시가 800만 원을 더하여 3년간 근로 유지를 하면 2,00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밀양시는 밀양지역 거주 청년들에게 희망, 중소기업에는 인력난 해소, 인구증가를 가져와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일호 시장은 “밀양 청년 2000 채움 공제 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