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물가안정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
여수시는 지난 17일 이순신광장과 여문 문화의 거리, 흥국상가 등 상가 밀집 지역을 포함한 시 전역에서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물가안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고 국...

문재인 대통령이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78%로 전주대비 소폭 올랐다.
한국갤럽이 8월 2주 기준(8~10일) 전국 성인 1002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평가는 78%로 지난주 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잘못하고 있다는 평가는 14%로 같은기간 대비 1%포인트 하락했고 유보 의견은 8%로 동일했다.
최근 최근 3주 연속 70%대 후반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은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90%), 부산·울산·경남(82%), 대전·세종·충청(78%), 서울(76%), 인천·경기(75%), 대구·경북(68%) 순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직무평가 긍정률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가 89%로 가장 높았고, 30대(86%), 40대(86%), 50대(69%), 60대 이상(62%)이 뒤를 이었는데, 이번 주에도 자유한국당 지지층에서만 긍정률(35%)이 부정률(47%)보다 낮았고, 그 외 모든 응답자 특성별로는 '잘하고 있다'는 평가가 더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응답자들은 국정 긍정평가 이유로 '소통 잘함·국민 공감 노력(17%), '개혁·적폐청산·개혁 의지(10%), '서민 위한 노력·복지 확대'(10%),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8%), '공약 실천'(5%) 등을 꼽았으며 소수 의견으로 이번 주에 발표된 '건강보험 확대 적용'(2%)이 새롭게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