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돕기 위해 28일부터~9월 29일까지 33일간 ‘희망2017, 추석맞이 부평한사랑 운동 사랑의 쌀 나눔’ 사업에 나선다.
‘부평한사랑 운동’은 IMF위기를 맞은 1998년에 시작된 사업으로 56만 부평구민이 한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자발적으로 실천하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 ‘한사랑’은 ‘크고’, ‘하나 된’ 마음을 뜻한다.
1998년에는 부평풍물대축제 기간 중 쌀 모으기 운동을 벌인 것으로 출발, 2011년부터 설 명절 ‘집중모금’과 추석 명절 ‘자율모금’으로 나눠 전구민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11년에는 쌀 32만3천500kg을 모아, 2만4천400여명에게 혜택을 줬으며, 이후 모금량이 계속 늘어나 지난해에는 40만8천kg을 거둬 2만7천여 명이 수혜를 입었다.
올 설에도 25만3천여kg을 모아 1만5천400여명에게 전달했다.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사업은 각 사회단체, 기업, 종교단체 및 주민 등의 자율 참여를 통해 쌀을 모아 구청에서는 무료급식소,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 동 주민센터에서는 지역 실정에 맞게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정 등에 배분한다.
성금을 낼 경우 부평구 지정계좌인 ‘신한은행 100-023-583442 예금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로 입금하면 된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 ‘정의가 실현되는 지속가능발전 도시,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도시 부평’ 만들기에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