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물가안정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
여수시는 지난 17일 이순신광장과 여문 문화의 거리, 흥국상가 등 상가 밀집 지역을 포함한 시 전역에서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물가안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고 국...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2018년 예산안 편성과 관련해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에 활용됐던 사업들을 꼼꼼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2018년 예산안 당정협의에서 “이전 정부의 적폐 예산이 그대로 남아있거나 새 정부의 국정철학에 반하는 사업이 편성되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재정운용 기조는 일자리 재정 그리고 민생 재정”이라며 “소득 증대를 통해 내수를 증진하고 분배를 개선하고 성장를 견인하는 소득주도 성장을 위해 재정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는 특히 “이전정부 적폐 예산이 그대로 남아있거나 새 정부 국정 철학에 반하는 사업이 편성돼서는 안된다”며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에 활용됐던 사업들은 다시한번 꼼꼼하게 점검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일자리 예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예산, 4차 산업혁명 등 미래 대비 투자 예산, 보육 그리고 교육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예산, 강한 안보를 위한 국방 예산 등이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