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7일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조력관리단 회의실에서 제1회『대부도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 지정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부도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 지정 실무협의회』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조력, 풍력, 태양광 등 풍부한 청정에너지 자원을 두루 갖춘 대부도를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로 지정하기 위해 녹색에너지과장 등 관련 공무원 9명을 비롯해 안산도시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전문가 9명, 지역주민 3명을 포함한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대부도를 에너지자립 산업특구로 지정하기 위한 각종 사업제안 및 규제특례 발굴 등을 내용으로 내년 6월까지 월 2회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대부도가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로 지정될 경우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에 따라 40여개 법률상 규제에 대해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회의에 참석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정부의 탈원전·탈석탄 에너지 정책에 따라 신재생 에너지 확대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신재생에너지 자원이 풍부한 대부도를 에너지자립 산업특구로 지정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청정에너지를 두루 갖춘 신재생에너지의 랜드마크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부도 에너지 자립 산업특구 지정은 금년 주민공청회 등 의견청취와 세부계획 수립을 통해 내년 2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신청, 6월까지 지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