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한·미가 2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연례 연합방어 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에 돌입한다. 한·미는 연습기간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 대북 감시·대응 태세를 보다 강화해 훈련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실시되는 올해 UFG 연습에는 우리 군 5만여 명과 미군 1만7500명(해외증원 병력 3000명 포함) 등이 참가한다.
연습은 크게 정부·군사 연습(21~25일)과 군사 연습(28~31일)으로 나눠서 실시되며, 실기동 훈련이 아닌 지휘소 내부에서 실시하는 일종의 ‘워게임’으로 진행된다.
특정 상황을 가정한 작전명령이 떨어지면 각급 부대가 상황을 어떻게 대응하는지 점검하면서 실시간 변화하는 전시 상황에 맞춰 모든 부대에 각기 임무가 부여된다.
북한의 고도화된 핵·미사일 위협을 전제로 전쟁 징후가 보이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억제하되 실패할 경우 군사적으로 대응하는 등의 시나리오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UFG 연습에는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사령관과 존 하이텐 미국 전략사령관, 새뮤얼 그리브스 신임 미사일방어청 청장도 참관할 것으로 전해졌다.
시·군·구 이상 행정기관과 공공기관·단체 등 4000여개 기관에서 48만 여명이 참여한다. 국가 위기 관리와 총력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연습 기간 전국 단위의 민방공 훈련과 테러 대비 민·관·군·경 통합훈련도 진행된다.
한편, 한미는 UFG 연습에 따른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 대북 감시·경계태세를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