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5선발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류현진(30, LA 다저스)과 마에다 겐타(29)의 포스트시즌 활용 방안은 어떻게 될까. 미국 현지 언론이 다저스가 류현진을 포스트시즌에서 4선발로 기용하고, 마에다를 불펜으로 기용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미국 '팬래그스포츠'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누가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4선발이 될 것인가'라는 제목하에 남은 시즌 다저스의 4선발 경쟁을 다뤘다.
팬래그스포츠는 '클레이튼 커쇼가 건강할 경우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이 될 것이다. 커쇼 이후 다르빗슈 유와 알렉스 우드가 다음 2경기를 나서게 될 것이다'며 '그럼 누가 4선발로 던질까. 후보자로는 마에다 겐타, 류현진, 리치 힐이 있지만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3명의 선수를 각각 평가했다.
가장 먼저 마에다에 대해 '가장 젊은 29세의 마에다는 메이저리그에서 2년간 좋은 활약을 했다'면서도 '지난해 10월 마에다가 등판한 포스트시즌 3경기에서 다저스는 모두 졌다. 마에다는 어느 경기에서도 4이닝 이상 던지지 못했다. 포스트시즌에서 10⅔이닝 12피안타 7볼넷 12탈삼진 평균자책점 6.75'라고 설명했다.
정규시즌 종료까지는 이제 약 한 달 반 정도의 시간이 남아있다. 현지에서도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선발 로테이션 구성에 큰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부상을 딛고 돌아온 류현진이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