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국민의당 당 대표를 뽑는 8·27 전당대회를 앞두고 22일 온라인 투표가 시작됐다.
국민의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케이 보팅(K-voting) 체계를 활용한 전당원 온라인 투표를 이날부터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전당대회는 오는 27일로 22일부터 23일까지는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며 25일부터 26일까지는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당원들을 상대로 ARS투표가 진행된다.
국민의당은 온라인·ARS 투표 결과를 합산해 27일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할 예정이다.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31일 1·2위 득표자 간 결선투표(ARS 투표)를 실시해 다음 달 1일 당 대표를 최종 선출한다.
안철수 전 대표, 이언주·정동영·천정배 의원이 출마한 당 대표 선거는 당 지역 기반인 호남 표심이 최대 변수로 꼽힌다. 이번 선거에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당원 24만1287명 중 호남권(광주·전남·전북) 당원은 12만3747명(51.3%)에 이른다.
당 대주주인 안 전 대표가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를 확보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다. 안 전 대표가 과반을 확보하지 못해 결선 투표로 갈 경우 2위 후보에게 ‘반안철수’ 표심이 결집해 예측불허의 혼전이 벌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